그러니까 가장 안좋은 상황은 필름이 반만 끊긴 것이다.
다음날 아침 딱 눈을 떴을때,
기억이 나는 일들은 창피하고
기억이 나지 않는 일들은 두려워지니까 -_-
.
그리고 하루 이틀지나고 나면서 드문드문,
잘려나간 기억 너머의 것들이 조금씩 떠오르는데.
어떤장면이든 창피하기가 그지 없어서 -_-
화장실에 앉아서 멍하니 일보다가 으악하며 비명지를뻔한게 한두번이 아닌;
이제 고개 다들고 다녔군 -_-;;
(으아아)
그러니까 가장 안좋은 상황은 필름이 반만 끊긴 것이다.
다음날 아침 딱 눈을 떴을때,
기억이 나는 일들은 창피하고
기억이 나지 않는 일들은 두려워지니까 -_-
.
그리고 하루 이틀지나고 나면서 드문드문,
잘려나간 기억 너머의 것들이 조금씩 떠오르는데.
어떤장면이든 창피하기가 그지 없어서 -_-
화장실에 앉아서 멍하니 일보다가 으악하며 비명지를뻔한게 한두번이 아닌;
이제 고개 다들고 다녔군 -_-;;
(으아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