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0818. 341 Posted on August 19, 2009 by babelfish 멈췄던 그의 심장이 뛰기 시작한후 다시 멈출때 까지의 시간만큼내 자신이 신을 믿지 않는 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적은여지껏없었다고 생각한다..편히 쉬시길